안녕하세요!
소개글에서 말씀드린 리엔입니다!
(보통 벨쿤이 자주 글?같은 걸 씁니다)
저희 팀을 좀 더 많이 소개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게시글을 씁니다.
저는 일단 플롯과 캐릭터들을 만들고 있고,
벨쿤이는 설정집과 캐릭터들의 외형 사진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바아의 탄생을 말씀드리자면...
저희는 5살때부터 함께해온 친구인데요,
초등학생 때 다른 학교로 가게 되어서 일시적으로 멀어졌다가 또 다른 함께한 친구 덕분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달에 1번씩은 연락을 하다가...
서로 같은 게임을 하고 있어서 친해졌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채팅창에는 게임 이야기 뿐이였어요)
옛날에 한 번 벨쿤에게 제 린린이들을 보여줬을 때가 있었어요. 근데 벨쿤이도 자기네 동네 벨벨이들을 소개시켜줬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던 중에...딱 제가 생각난 게 있었습니다!
'벨쿤이랑 세계관을 만들어 같이 놀자!'
물론 제가 친구와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컨셉질이기에 정말 부족한 실력이였습니다...
다른 것도 생각해보다가 벨쿤이 살짝 아쉬워할 것 같아서 제외하고, 벨쿤이 어려워 할 것 같아서 제외하다 보니까...아스트라 바운더리 아카데미가 탄생했더라구요...
일단 여기까지가 아바아의 탄생입니다!
나중에는 그 밖에 이야기(펜타크스, 다른 커플링, 캐릭터들의 과거 등)들을 설정이나 플롯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