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드림에 맞춰 수정한 설정표.
오빠와 함께 귀살대에 입단했으며, 오빠는 카루코네시 마루코가 혈귀가 되어 아이카가 12살일 당시(4년전) 사망. 마음 속에 깊은 상처가 남아있음. 그로부터 3년 후(1년 전)주(柱) 승격. 호흡은 순백의 호흡이라는 바람의 호흡에서 파생된 호흡을 사용하며 순주(순수할 순 기둥 주, 純柱)이다. 다양한 장신구들은 오빠가 어린시절 준 것이며, 워낙 화려하게 꾸미다보니 텐겐과 케미가 잘 맞는다. 워낙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짓 탓에 마에다 마사오(벼1ㄴ태 제봉대원)이 ㄱ1ㅏㅅㅡㅁ(오타X)이 열린 대원복을 줬는데 화려하다고 맘에 든다고 그대로 사용한다. 또한 어린시절 오른쪽 팔(1인칭 기준 왼쪽)이 잘려서 의수를 차고 다니는데, 큰 컴플렉스라 주로 숨기거나 장갑을 낀다.
나이 - 15세
키 - 153
몸무게 - 39
좋아하는 것 - 생선조림, 짠 음식, 화려한 장식, 교메이...?
싫어하는 것 - 단 것
취미 - 쇼기(장기)
호흡 - 순백의 호흡
이명 - 순주(純柱)
생일 - 10/3
텐겐과는 화려한걸 좋아해서 합이 잘 맞는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졌다.(F컵)
대원복은 변태 제봉대원의 기행이지만, 화려하다고 그냥 입는 미친짓을 보여줬다.
머리에 장식을 주렁주렁 달고 다닌다.
워낙 예민해서 쇼기에서 질 것 같으면 판을 엎어버린다.(최대 피해자는 기유이다, 같이 외통장기를 두다가 아이카가 엎어서 얼굴에 쇼기 말을 다 맞았다고...)
생선 조림을 먹을때만 되면 완전 순한 갱얼쥐가 된다.
일반대원들에게는 지옥훈련으로 유명하다.
츠구코 "카루코네시 마루코(かるこねしまるこ)"가 있다.
단 음식을 먹으면 표정이 썩으며(??) 음식에게 손가락 욕을 한다.
교메이와 썸을 타는 것 같다.
맨날 교메이에게 목마를 태워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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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국면 스포일러 주의!!
상현이 된, 카루코네시 마루코. 즉 하나츠를 상대하며 큰 죄책감을 느꼈다. 전투 후에는 교메이를 찾아 다녔지만 결국에는 찾지 못했다고. 무한성 붕괴 이후로는 잔해에 깔린 대원들을 돕는 둥 남에게 헌신적이었다. 무잔에게 귀 한 쪽, 그리고 왼 다리가 잘리는 치명상을 입었음에도 최대한 전투를 하려 했다.
기타
교메이가 죽었다면.
평생을 슬퍼하며 독신으로 살아가며 그 무엇에도 관심 없이 히키코모리가 되어 반점사 전에 사망 했을 가능성 아주 높음.
교메이가 만약 살았다면.
교메이와 많은 약 12세의 나이차를 이겨내고 혼인하며 아이 셋을 낳고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