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좋은 반응 감사드려요. 언제나 과찬이나 그 이상으로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관심을 이 정도나 받아도 되는건지. 아직, 머리도 심장도 두근두근 거리기도 합니다.
유메를 잠시 떠나보내게 해서 미안해요!
이전에 피드에서 어느분이 레인의 모습이 궁금하다고 하셔서 조금 그려놓은 초안이라도 올려봐요. 빠른 시일
( 이건 정말 빠른 시일이 아니니까, 잊을 때 쯤, 느림보같은 인간이라. )
내에 수정 기능으로 완벽한 레인을 그리고, 올려보도록 할게요. 레인은 조금 생각해놓은 버전이 많은 것 같아요. 하얀 머리 버전도 있고, 아방한 냐옹이 버전도 있어요. 옛날 레인은 오른쪽이라 생각하고, 현재는 왼쪽이라 생각하는 것 같아요.
좋은 말씀들 언제나 항상 가슴에 새겨듣고 있습니다. 저를 좋아하는 이 세상에 사는 소중한 생명 중 하나인 분들에게. 부드러운 말을 계속 들을 수 있는 삶이라니, 아직도 두근두근 거려옵니다.
10월달은 모두에게 좋은 날만 있기를 기원해요.
☆ 11월달도 그 이후, 26년도가 끝나는 날까지. . . 즐거운 생활 하시길 바라며, 남은 시간동안 여유를 가지고 지내다, 27년도 초에는 자신이 꼭 되고싶은 삶을 꿈 꾸며, 빛나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부족한 제가 응원 하겠습니다.
짧은 피드글을 마칩니다.
기획하고 있는 청년들도 곧은 아니겠지만, 잔뜩 몰려들어 여러분의 품에 안길 수 있게 하도록 노력할게요.
- 기타소년
- 거미백작
- 죽은괭이
- 군필소년
등
등
등
( 강제로 껴안는 행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