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믄지
@GreasyNeck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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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태어났지만 죽을때는 웃으면서 죽어보고 싶은게 소원이라면 꽤나 소박한걸까. 꿈은 꼭 거대해야하는게 아니잖아.울면서 태어났지만 죽을때는 웃으면서 죽어보고 싶은게 소원이라면 꽤나 소박한걸까. 꿈은 꼭 거대해야하는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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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어..정확히는 101이지만.. 아무튼 감사합니다..? 어..자캐 제작하다가 100팔로우를 달성할거라곤 꿈도 못꿨는데요.. 이 미천하고 하찮고 게으른 제 플롯과 저를 팔로우하신 분들게 그랜절을 보내겠습니다.. ... ... ... ... ... 어이 뭘 기대한거지?
### 같은 태양 아래의 두명의 군인. _..망할._ _빌어먹을 햇빛같으니._ 세라피나 : 인생은 참 얄궃어,그럼에도 우리는 또다시 살아가. 세라피나 : 고향에서의 추억들,마치..삶이 나를 앞질러 흘러가는 것만 같아. 세라피나 : 햇빛은 항살 날 비춰. 내가 허락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야. 세라피나 : ..더는 아무것도 잃고싶지않아. 내 희망에도 의미가 있는걸까. 세라피나 : 비극과 승리를 겪고,친구들과는 멀어지지. 세라피나 : ..그 빌어먹을 베이스놈들도. 세라피나 : 그러니까..제발. # 제발 부탁이야. 오늘 밤만큼은 나를 놓아줘.
_..._ _..스하다._ _햇빛이..._ _..따스하다._ ??? : 내게 남은 유일한 따스한것. # ??? : 햇빛. ??? : 햇빛이 날 비춰주고,나는..그 햇빛을 멍하니 바라본다. ??? : 햇빛은 따스했고,편안했고,동시에..눈이 따갑다. _..달빛._ _어둠속에서 나를 비춰주는..유일한 존재._ _달빛을 보고있을때면,햇빛이 역겨워진다._ _**다정하나, 모든 존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 무책임한 햇빛이…나를 쫓아오는 이 햇빛이..눈부시다.**_ _**그러니..**_ _**꺼져.**_
게으름 피운 시간을 때우기 위해 자캐 제작중..
총성이 어둠을 찢었다. 그러나 검은 형체는 멈추지 않았다. 총탄을 쳐내고, 포화를 뚫고, 마치 고통이라는 개념 자체를 잊어버린 것처럼 달려들었다. “하하…… 하하하하!” 낮고 피곤했던 목소리가 웃음으로 뒤틀렸다. 두 자루의 카타나가 번뜩일 때마다 적군의 진형이 무너졌다. “어디 가나?! 아직 안 끝났잖아!” 그는 쓰러진 적에게 시선을 주지도 않은 채 다음 표적을 향해 몸을 던졌다. 검날이 부딪히는 소리, 제트팩의 굉음, 그리고 통신기를 가득 채우는 비명이 뒤엉켰다. “젠장, 저 괴물을 막아!” 아킬레우스는 피식 웃었다. “괴물?” 그가 고개를 기울였다. 새하얀 눈동자에는 아무런 망설임도 없었다. “처음에는 날 못 알아보겠지만,내 장담하지. 여전히 나다.” 그리고 그는 다시 적진 한가운데로 뛰어들었다. _........._ _........_ _........_ **수신종료.**
_서걱ㅡ!_ 뉴베이아 병사 : ㅎ,하..내 팔이...팔이!!!! _뉴베이아 병사가 울먹이면서 더듬었다._ _그 눈빛은 눈앞에 서있는 사내에 대한 공포와 살고 싶다는 절박함이 담겨있었다._ 뉴베이아 병사 : ㅈ,제발..살려줘... 아이트 퓨리오소 더 카우너 : ... _서걱!_ _..._ _툭._ 아이트 퓨리오소 더 카우너 : ..목을 자르는게 딱히 어렵진 않다. 아이트 퓨리오소 더 카우너 : 다만... # 이 공격으로 끝내겠다는 살의와 한지의 망설임도 없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