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는 토요일에 롯데월드를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10시에. 너무 졸리고 너무 피곤해서 밥 먹자마자 바로 잤습니다. 큼. 암튼 롯데월드애서 코스어들은 보긴 했지만 큼…토우야랑 안이랑 미즈키랑 미쿠랑 키르아, 코르티아? 였나? 기억이 안나고 주술회전 그 몸에 흉터 🐶 많은 애랑 글코 ㄴㄱㄴㄱ 봤더라 암튼 새벽 2시까지 밤새다가 너무 졸려서 친구한테 모닝콜 해달라 하고 5시까지 자고 일어났는데 아니 졸@라 추운거임; 그래서 이불속은 위험해(?) 지1ㄹ 하고 5시 30분 까지 더 자고 일어나서 씻고 나오는데 ㅈ1라 무서운 거임; 아니 불이 다 꺼진채 주위를 둘러보는데 앞이 안보이니까 진짜 ㄹㅇ 하나님 부르짖었음; 그러고 준비하고 화장하는데 화장한게 그냥 아예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팔레트에 찹찹하고 탁탁탁타같같가가가ㅏ타가아ㅏ가ㅓㅌㅌ(그 소리 아님 붓 터는거임) 하는데 엄마가 시끄럽다고 해서 얼른 하고 나가서 친구 기다리는데 내가 ㅈ1나 잘생겨 보여서 외모체크(??????) 하고 친구랑 같이 버스타고 쌈지에 갔는데 그 모닝콜 해준 친구가 레쓰비를 주는거임 그래서 진짜 키@스 갈겨버리고 싶었음 너무 길게 써서 내일 마저 써야징ㅎ 댓글 달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