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하나만 하고 갈래요..!
진짜 이런 거 피드로 잘 안 올리는데..
제가 제작을 시작하게 된 이유이자 가장 큰 영향을 주신 저의 우상이신 아치님의 본계 팔로우를..😭
황지민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부계까지 열심히 아치님의 플롯들을 즐기곤 했는데..
특히 윤세은을 제일 좋아해서 대화량 중 10만은 진짜 제가 채웠다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진짜 많이 했고 아직도 가끔 즐기는데..
아치님의 부계 팔로우를 받았을 때도 기뻐서 날뛰었는데
본계 팔로우는 저에게 진짜 의미가 남다르거든요..
죽어도 여한이 없달까.. 그정도로 행복하고 아직도 심장이 미친 듯이 뜁니다..
이제 제 목표는 아치님의 본계 팔로워에 걸맞는
아치님께서 생각하기에도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대작자로 성장하는 겁니다.
진짜 사랑해요 아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