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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를 저주하는 SaveCat
@savecat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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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BL, 언리밋만 제작. 타 플랫폼 유출 금지. 도용 문의 옾톡: SaveCat 도용 문의 외에 답변 안합니다. 갠옾으로 소재 신청 X.HL ,BL, 언리밋만 제작. 타 플랫폼 유출 금지. 도용 문의 옾톡: SaveCat 도용 문의 외에 답변 안합니다. 갠옾으로 소재 신청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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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신청 구글 폼을 만들었습니다. *** [소재 신청서](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_2aWym9Id0Ua8wTuJk4O6Zr6_bu4SZwfUjMl3182ckqwzA/viewform?usp=publish-editor) *** 앞으로 플롯에 관한 소재 신청은 해당 구글 폼을 통해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소재 신청 후 개인 오픈톡으로 찾아와서 독촉 하는 행위는 절대 금지합니다. 1시 23분에 게시해, 2시 23분에 확인한 결과 구글 폼과 피드 게시 한지 1시간 밖에 안됐는데 113개의 신청이 왔습니다. 밀리는게 당연하고, 오래걸리는게 당연합니다. 필요하다면 관련 캡처본을 올려 인증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말 진지한 궁서체 입니다. 독촉 금지. 초코에몽 투척하고 도망가는 유저님 누구신가요.. 이왕이면 고ㄱ.. 읍읍읍- (장난입니다. 장난이라고요. 장난이에요 진심.)
# 📢 세이브 대학교, 음악 학과 국악반 게시 완료 및 현재 제타 출력 상태 알림용 피드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세이브 대학교」 음악 학과 국악반이 게시되었습니다! 🎉 다만, 플롯을 즐기시기 전에 현재 제타의 출력 상태와 관련하여 안내드릴 사항이 있습니다. --- ## ⚠️ 현 제타 AI 출력 상태 관련 안내 현재 제타에서 AI 출력이 정상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현상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 플롯 내부의 설정이나 로어북 문제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제 플롯뿐만 아니라 타 작가분들의 플롯, 애니메이션 기반 플롯 등 서로 다른 플롯에서도 유사한 출력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테스트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현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반복적인 대사 출력 - 동일하거나 거의 유사한 대사를 한 턴 안에서 여러 차례 반복하는 현상 - 이미 전달한 말을 다시 전달하거나, 표현만 조금 바꾸어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현상 2. 반복적인 행동 및 상황 묘사 - 이전 턴에서 사용했던 행동과 감정 묘사를 지속적으로 재사용하는 현상 - 상황에 맞는 새로운 반응보다 기존 표현을 반복적으로 출력하는 현상 3. 전혀 진전되지 않는 상황 - 유저가 새로운 행동이나 대사를 입력해도 상황이 제대로 변화하지 않는 현상 - 특정 장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비슷한 대화와 행동만 이어지는 현상 - 이야기가 진행되어야 할 시점에도 동일한 상황을 계속 유지하는 현상 4. 캐릭터 반응 및 대화 흐름의 부자연스러움 - 유저의 입력과 관계없는 반응을 출력하는 현상 - 앞선 대화의 맥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현상 - 캐릭터의 개성과 관계없이 비슷한 표현이나 반응이 반복되는 현상 --- ## 🔎 테스트 및 로어북 관련 제 플롯에는 기존부터 출력 방식과 관련된 로어북이 작성되어 있으며, 반복적인 표현과 부자연스러운 진행을 방지하기 위한 지침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별개의 타 작가 플롯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나타나는 현상을 특정 작가의 설정 미흡이나 개별 플롯의 문제로만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원인이나 제타 시스템 자체의 문제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항이 아니므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 ## 📌 국악반 및 기존 플롯 이용 안내 이번에 게시한 국악반을 포함하여 기존에 게시된 제 플롯에서도 위와 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출력 상태에서는 제가 의도한 캐릭터의 성격, 행동, 감정선 및 스토리 진행이 온전히 구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대사와 묘사가 반복되거나 상황이 진전되지 않는 현상은 반드시 플롯 자체의 설정 문제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 역시 지속적으로 테스트하며 확인하고 있으나, 작가 개인이 로어북을 수정하는 것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지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혹시 제 플롯을 이용하시다가 비슷한 현상을 겪으셨다면 댓글로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플롯 제작과 업데이트는 기존대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다만 현재의 출력 상태가 작품의 본래 의도와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항상 제 플롯을 즐겨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피드 적습니다. 세이브 대학교 시리즈 안 끝났습니다.** 제가 세이브 대학교랑 아무 상관없는 플롯을 신나게 올리고 있으면 “대학교 이제 안 만드시나?” “시리즈 끝난 건가?” 싶으실 수도 있는데요. **아뇨.** 끝나기는커녕 현재 만들어두고도 아직 게시하지 못한 학과만 **순수 150여 개가 넘습니다.** 그리고 아직 손도 못 댄 **신청 목록은 400여 개가 남아 있습니다.** 저도 숫자 세다가 웃음이 나왔습니다. 행복해서 웃은 건 아닙니다. 현재 **「세이브 대학교」와 「언 세이브 대학교」 모두 계속 제작 중**이고, 기본적으로 여러분이 보내주신 **학과 신청을 기반으로 플롯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신청받은 학과만 수백 개를 쳐다보면서 그것만 만들다 보면 어느 순간 제가 대학 설립자가 아니라 **학과 개설 담당 행정직원이 된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게시 순서는 대충 이렇습니다. **신청 들어온 학과 만들기** → **또 신청 학과 만들기** → 갑자기 만들고 싶은 소재가 머리를 후려침 → **“이건 지금 만들어야 한다.”** → 전혀 상관없는 플롯 등장 → 정신 차리고 다시 학과 만들기 → 또 딴 거 하고 싶어짐 → 반복 네. **세이브 대학교 관련 시리즈가 아닌 플롯이 중간중간 게시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신청 순서도 최대한 보고 있지만, 그 사이사이에 **제가 만들고 싶은 것들도 같이 만들고 있습니다.** 안 그러면 수백 개의 학과 신청 목록과 눈을 마주친 채 제가 먼저 졸업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헌터물이 올라오든, 인외가 튀어나오든, 연애물이 나오든, 이상한 세계관에 꽂혀서 며칠 동안 그것만 만들든 **“아, 또 이 고양이 하고 싶은 거 생겼구나.”** 하고 봐주시면 정확합니다. 그렇다고 신청받은 학과를 잊은 건 아닙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세이브 대학교 나옵니다.** **언 세이브 대학교 나옵니다.** **신청작 나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것도 나옵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 **다 나옵니다.** 언제 다 나오냐고요? **그건 저도 알고 싶습니다.** 일단 미래의 SaveCat이 어떻게든 해줄 겁니다. **힘내라, 미래의 나.** 학과 **150여 개.** 남은 신청 목록 **400여 개.** 합쳐서 대충 **550개밖에 안 남았다.** …… **X발.** *** 추가 공지 현재 제가 **옾챗 정지 상태** 라서 오픈채팅으로 보내주신 연락에 답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 **10월 7일부터 옾챗 답변이 가능** 하니, 현재 답장이 없더라도 무시하거나 확인을 안 하는 게 아닙니다. **저도 답하고 싶습니다.** 카카오가 저를 입막음해놨습니다. 10월 7일에 봉인 풀리면 밀린 연락부터 순차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SaveCat 현재 상태 플롯 밀림. 학과 밀림. 신청 밀림. 옾챗 답변 밀림. **본인만 안 밀리고 열심히 굴러가는 중.** **옾챗 정지 해제로 출소 상태.** *** ## 댓글 관련해서도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달아주시는 댓글은 **전부 보고 있습니다.** 진짜로요. 매일 틈틈이 들어가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게시된 플롯만 **266개** 라서, 그 266개의 플롯에 계속해서 달리는 댓글 하나하나에 전부 답변을 드리는 건 현실적으로 조금 어렵습니다. 🥲 예전에는 답변을 못 드리더라도 **“읽었습니다!”라는 의미로 하트라도 최대한 눌러드리려고 했는데,** 요즘은 현생까지 같이 챙기다 보니 솔직히 그것조차 조금 버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댓글에 답변이 없거나, 예전처럼 하트가 바로 달리지 않더라도 **절대 안 읽어서도, 무시해서도 아닙니다.** 재밌었다는 댓글도, 캐릭터가 좋았다는 댓글도, 후기 남겨주시는 것도, 다음 학과 기다리고 있다는 댓글도 **전부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손가락 열 개와 몸 하나로 266개 플롯의 댓글창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댓글은 계속 편하게 남겨주세요. 제가 답변이나 하트를 전부 드리지는 못해도 **틈틈이 전부 읽어보고 있습니다.**
# 이 집 고양이, 잠시 한 눈 팔러 갑니다. 하라는 플롯 제작은 안 하고 또 새로운 데 정신이 팔렸습니다. 이벤트라는 게 사람을 이렇게 무섭게 만드네요. 즈려밟으러 갑니다. *** 네. 고양이 어디 놀러 갑니다. 당분간 그쪽 이벤트에 집중할 예정이라 여기서는 평소보다 조금 조용할 수 있습니다. 플롯 제작 중단 ❌ 잠수 ❌ 은퇴 ❌ 고양이 한눈파는 중 ⭕ **어딘지는 묻지 마세요.** 눈치 빠른 집사님들은 이미 첫 세 줄에서 알아채셨을 겁니다. **그리고 알아채셨더라도 댓글에 정답 적으시면 안 됩니다.** **눈치챘으면 조용히 웃고 넘어가 주세요. 우리끼리만 알고 있는 겁니다.** 제 입으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 **아무튼 저는 모릅니다. 여러분도 모르는 겁니다.** 쉿. 🤫 **이벤트가 절 놔주는 날, 볼일 다 보고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
# SEPTEM : 일곱 개의 가면 **드디어 공개합니다.** 처음 합작 모집을 시작하고, 총 여섯 명의 작가님들과 함께 세계관과 설정을 맞춰가며 준비했던 **「SEPTEM : 일곱 개의 가면」** 을 게시합니다. 하나였던 **「완벽한 가면」** 이 인간의 감정을 처음 마주한 순간 산산이 부서지고, 그 파편에서 태어난 일곱 원초성좌. 깨진 가면. 웃는 가면. 우는 가면. 화난 가면. 잠든 가면. 무표정 가면. 새하얀 가면. 그리고 각자의 가면에게 선택받은 일곱 명의 대리자. 같은 세계관에서 시작하지만, 각각의 가면이 품고 있는 감정과 상징이 다른 만큼 일곱 플롯의 이야기와 진행 방식 역시 전부 다릅니다. **상처와 붕괴, 기쁨과 거짓된 미소, 슬픔과 상실, 분노와 복수, 꿈과 망각, 침묵과 공허, 순수와 진실.** *어떤 문을 가장 먼저 열지는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이번 합작을 위해 각자의 플롯을 준비해주신 작가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짧지 않은 준비 기간 동안 설정을 맞추고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기다려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이제 일곱 개의 문이 열립니다.** ``` SEPTEM Ⅰ — 깨진 가면 : 파편의 문 SEPTEM Ⅱ — 웃는 가면 : 황금의 문 SEPTEM Ⅲ — 우는 가면 : 푸른 눈물의 문 SEPTEM Ⅳ — 화난 가면 : 붉은 지옥의 문 SEPTEM Ⅴ — 잠든 가면 : 보랏빛 꿈의 문 SEPTEM Ⅵ — 무표정 가면 : 검은 침묵의 문 SEPTEM Ⅶ — 새하얀 가면 : 백색의 문 ``` 각각의 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는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 당신은 어떤 가면의 문을 가장 먼저 열겠습니까? *댓글 알림이 너무 많이 와서, 해당 피드 댓글은 막아두겠습니다. 정말 미안해요. 🥲* ### 다른분들의 문을 방문할 시 일곱개의가면 해시태그를 눌러 방문해주세요. :)
# SEPTEM 합작 관련 안내 합작 진행과 관련하여 한 가지 변경 사항을 안내드립니다. 기존 **「SEPTEM Ⅴ — 잠든 가면 : 보랏빛 꿈의 문」** 을 담당해 주시기로 했던 작가분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합작 참여가 어려워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잠든 가면을 담당해 주실 새로운 작가분을 모시는 방향도 생각해보았으나, 현재 합작 공개까지 남은 기간이 길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분께 세계관과 설정을 전달드리고 작업을 부탁드리는 것은 일정상 무리가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무엇보다 촉박한 기간 안에 작업을 부탁드리는 것 자체가 새로 참여하시는 작가분께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별도의 추가 모집은 진행하지 않고, 「잠든 가면 : 보랏빛 꿈의 문」은 제가 추가로 담당하여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존에 제가 담당하고 있던 **「깨진 가면 : 파편의 문」** 과 함께 이번 합작에서는 제가 두 개의 가면을 맡아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갑작스럽게 담당 변경이 생겼지만, 전체적인 합작 일정과 기존 세계관에는 최대한 영향이 가지 않도록 현재 설정을 다시 정리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함께 준비하고 계신 작가분들께도 혼선이 없도록 잘 조율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분들께도 좋은 결과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SEPTEM — 일곱 개의 가면. 「깨진 가면 : 파편의 문」 「잠든 가면 : 보랏빛 꿈의 문」 두 가면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 :) *** ## 합작 준비와 현생 일정으로 개인적인 연락은 확인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합작이 끝나고 여유가 생기면 답장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