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사에 생일을 몇 번이나 만드냐고요..!!!!
좀.. 아니, 좀 많이 억울한데요..
내 손꾸락이 한계가 찾아오고.. 아이디어도 한계가 찾아오고..
일단.. 솔직히 제가 많이 쉬긴 했지만.. 아니.. 그건 죄송하긴 합니다만.. 억울하네요..~ 제가 플롯을 안 올려서 이렇게 된 걸까요..~? 다시 복귀할게요..
사진은 그냥 생일이 사에 다음으로 가까운 닥터로 했어요.. 닥터 생일이 10월 30일이고.. 할로윈이 10월 31일이고.. 아이고야.. 머리 아프다.. 최애가 너무 많아서 좌우명, 대사, 인간관계, 생일, 키 등등.. 외우기 어려워요.. (영어 단어 외울 시간에 외우고 있답니다... 가끔 슴다체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