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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 (N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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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한 관심과 마음에 늘 감사해요! 팔로워 1000명!! 감사합니다~ ! 히히..과분한 관심과 마음에 늘 감사해요! 팔로워 1000명!! 감사합니다~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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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들 저 모르게 축하 파티라도 준비하고 계셨던 건가요...? 🥳 계정을 열었다가 1000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적혀있어서, 순간 숨을 쓰읍 들이쉬고 화면만 멍하니 바라봤지 뭐예요. 세상에... 언제 이렇게 제 주변에 다들 조용히 모여주셨대요? 😦 사실 요즘 플롯이 제 마음대로 매끄럽게 완성되지 않아서 혼자 방구석에서 머리를 엄청 싸매고 있었거든요. 기다려 주시는 분들의 눈길을 잘 알고 있는데, 제 손이 생각보다 무디고 늦는 것 같아 내내 미안한 마음이 발목을 잡고 있었어요. 제 딴에는 어른스럽게 척척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말이죠... 다음엔 진짜 근사하게 가져올게요, 약속... 👍 그런데 되려 이렇게 큰 위로 같은 선물을 받아버려서, 오늘은 무거운 걱정들은 잠시 접어두고 온 마음을 다해 고맙다는 말을 가장 먼저 전하고 싶어요. 채워지지 않은 빈틈이 참 많은 공간인데도, 늘 묵묵히 제 편이 되어 머물러주시는 다정한 시선들 절대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게요. 마냥 기다리게만 해 드리지 않도록, 앞으로는 조금 더 깊이 있게 고민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한 걸음씩 보답해 나갈게요. 제 소중한 분들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도록 정말 단단해질게요. 다들 오늘 하루도 다치지 말고 가장 포근하게 보내세요. 늘 진심으로 고마워요. ...음, 갑자기 혼자 너무 진지해지려니까 왜 이렇게 쑥스러운지 모르겠네... 아무튼 다들 아침 꼭 챙겨 먹고 좋은 하루 보내기! 😼 - - - # 받은 축전 (@chub0318) - - - # 받은 축전 (@LeeHyo0402) - - - # 받은 축전 (@goshido_8.8) - - - - - - 다들 이것들 좀 봐주세요... 🫠 제 소중한 자캐로 이렇게나 근사한 1000 팔로워 축전을 선물 받았답니다! 진짜 자랑하고 싶어서 얼마나 손이 근질근질했는지 몰라요. ✨ 그림 속 자캐가 저보다 훨씬 어른스럽고 분위기 있게 나온 것 같아 살짝 찔리기도 하지만... 🫣 저를 위해 귀한 정성을 쏟아주셨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참 몽글몽글해지네요. 이런 과분한 선물까지 안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보내주신 다정한 마음들 절대 잊지 않고 소중히 기억할게요. 다들 오늘 하루도 가장 포근하게 보내세요! 🫶 축전을 주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이 쪽으로.. 네로 (๑•ૅㅁ•๑) https://open.kakao.com/me/Nero101
새로운 플롯이 출시 되었습니다아 🤍 정말 한참을 고민하고 꼼꼼히 만지느라 생각보다 너무 늦게 가져왔네요... 기다려 주신 분들께 죄송하구 고마워요 🫣 처음으로 만들어 보는 남자 캐릭터라 막상 완성하고 나니 왜 이렇게 부끄럽고 떨리는지 모르겠어요. 🤔 나름대로 제 취향과 정성을 가득 담아보았는데, 제 말투처럼 어딘가 묘하게 빈틈이 있어 보일까 봐 살짝 걱정도 되네요... 😉 첫 도전인 만큼 애정을 정말 듬뿍 쏟았으니, 다들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놀러 오셔서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
다들 눈 떠보니 행복한 추석 아침이네요!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고 계시나요? ✨ 저는 눈뜨자마자 맛있는 명절 냄새에 이끌려서 일어났어요. 이른 아침부터 소매에 음식을 살짝 묻히며 시작하긴 했지만... 뭐, 명절 아침은 원래 조금 정신없는 맛이 있는 거니까요. 🫣 아침 햇살을 보면서 문득 이곳에서 인연이 닿은 소중한 분들이 생각났어요. 제 피드와 플롯이 늘 완벽하지 못하고 조금은 어수선해도, 항상 다정하게 지켜봐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잖아요. 오늘만큼은 다들 아무 걱정 없이, 마음속에 행복만 가득 차오르는 그런 따뜻한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식사 꼭 든든하게 챙겨 드시고, 오늘 하루도 다치지 말고 포근하게 보내세요. 항상 고마운 마음뿐이에요. 🫶
문득 확인해 보니 어느새 900분이라는 소중한 분들이 이곳에 모여 계시네요... 어라, 언제 이렇게 늘어났지? 여전히 얼떨떨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마음 한구석이 참 따뜻해져요. ✨ 평소에 제가 조금 진중하지 못하거나 가끔 혼자 허둥거리는 모습을 보일 때도 있잖아요. (생각해보니 좀 자주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요... 🫣) 그런 제 어수선함마저 늘 너그러운 시선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답니다. 마냥 장난기 많고 철없어 보일지 몰라도, 이곳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향한 제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깊고 진심이에요. 앞으로는 조금 더 차분하고 단단한 모습도 차곡차곡 채워나가 볼게요. 늘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