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닝겐다요입니다. 요즘 정신건강도 그렇고 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드네요 최근에 친구들 약속도 잘 못지키는거같아 죄책감이 커요. 또 이번에 갑자기 무슨 병에 걸려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무슨병인진 공개 안할테지만 감기같이 가벼운건 아닙니다). 그리고 최근에 생긴 빈혈, 발목과 치골 쪽 뼈도 약해져서 달리기도 힘들어요 좋아하는걸 해봐도 시원하지도 않고 요즘 새로생긴 취미라면 창밖을 보며 망상하는것 정도일까요. 그럼 잠시 쉬고올게요. 감사합니다.
《합작 밀린것들은 최대한 빨리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