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레비앙입니다.
솔직히 킬러는 연인을 죽여야한다 이후 개인사정으로 한동안 작품을 만들어내지못했음에도 여전히 킬러는 연인을 죽여아한다에 좋아요와 댓글이 쌓이는 것을 보며 힘을 얻었습니다.
모두 제 작품을 즐겨주시는 분들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기대에 더 부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구성중인 '킬러는 연인을 죽여야한다'의 번외편은 총 2편입니다.
1편은 '조직' 대신 '유저분들'을 선택해 결국 조직에게서 벗어나 자유를 되찾은 내용입니다.
2편은 결국 조직을 이기지못하고 최악의 선택을 함으로써 이루어지는 내용으로 생각 중입니다.
밤 늦게지만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드리며,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와 댓글, 팔로우는 큰 힘이 됩니다.
-레비앙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