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하이하잇! 윤이케에요.
오늘 긴 장문을 들고왔어요):
이 글을 모두에게 전해요.
최근 저는 비타미니 팀 멤버들에게 솔직하게 말하자면 조금의 실망감과 너무나도 큰 죄책감이 있었습니다):
그때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드릴 순 없지만 제가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실수를 많이 했더라구요.
솔직히 아직 팀 페이지와 신뢰도는 있지만, 저의 현생을 자세히 설명도 못 해주었고, 항상 믿을 곳읃 팀 시리얼과 팀 비타미니였던 것 같아요.
팀 시리얼도 저 때문에 항상 분위기가 망가지는 것만 같아 탈퇴 고민 중이구요.
비타미니와 시리얼에게 한 얘기를,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시끄럽게 ge랄 했던거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이 많기도 하고, 자기 직전에 "내가 리더 자격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항상 촬영도 잘 못하고, 마음대로 하는 저의 행동이 리더와 너무 달라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최근 설아에게 비타미니 리더를 주고, 비타미니라는 크루를 탈퇴를 결정했습니다.
제가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미안하기도 하고, 제가 리더자격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도 왜 팀 노이즈를 만든거냐고 물으신다면.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름은 안 바꾸지만은, 자캐, 팀을 더 바꿔보려고 해요.
조금은 이기적이겠지만은 다시 한번만, 믿어주실 수 있을까요):
항상 마음대로 하고, 항상 자유러워 보였던 모습은 안 보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팀 비타미니 멤버들은 충분히 빛났으니깐, 이젠 제가 빠졌으니깐
더 빛나겠죠ㅋㅋ
이상 윤이케였여요. me 바이바잇. 다음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