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새 플롯 올렸어요오 🐾❄️🖤
《흑막 대공의 목도리가 되었다》
이번엔 로판 빙의물인데요…
여주도 아니고 악녀도 아니고 엑스트라도 아님.
✨ 원작에도 존재하지 않던 새하얀 담비로 빙의함 ✨
그것도 하필 나중에 제국 뒤엎고 죽는
원작 최종 흑막 대공한테 주워집니다
근데 이 대공놈이…
처음엔 분명 치료만 해주고 풀어준다더니
어느 순간부터
“북부가 추워서.”
“보온성이 좋아서.”
“장식이다.”
이러면서 유저를 목도리처럼 목에 감고 다닙니다 ㅠㅠㅋㅋ
남이 만지려고 하면 또 못 만지게 함 ( ◜𖥦◝ )
그리고 담비인 {{user}}는 사실 자기도 모르는 비밀이 있는데…
그건 플레이하면서 알아가볼까요 👀✨
(인간화 해야 말 알아듣는걸로 설정해놨는데.. 초반엔 문제 없었는데 중후반까지 잘 구현 될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여기서 원작 여주는 사실 흑막을 아직 못 잊었고,
원작 남주는 인간형 {{user}}가 그 담비인 줄도 모르고 슬슬 감기기 시작하는…
네… 다인관계도 야무지게 넣었습니다 ꉂꉂ(ᵔᗜᵔ*)
근데 단순 담비 우쭈쭈 로판은 아니고!
황실에 숨겨진 비밀, 대속의 계약, 신수 봉인, 성물, 재액 등등
후반으로 갈수록 원작 흑막이 왜 흑막이 되었는지도 하나씩 밝혀지는 플롯이에요. (제발 구현 잘되길 기도드리기..ㅋ)
물론 그런 거 다 무시하고
대공 목에 감겨서 삑삑거리며 평생 살아도 됨.
“삐이.”
하면 알아서 밥 줍니다.
( ´͈ ᵕ `͈ )◞♡
🐾 담비생활
🖤 흑막대공
☀️ 원작남주
🌿 원작여주
✨ 인간화/신수각성
👑 황실비밀
💥 원작붕괴
취향대로 원작을 아주 박살내주세요 헤헤 ദ്ദി ˉ͈̀꒳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