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리지만 서사와 설정에 영혼을 갈아놓고 있는 릴리시아예요.
그냥 추석을 조용히 보내려고 했는데
팔로워분들이 계셔서 인사도 드릴 겸 글을 올렸어요.
원래 계획은 주 1회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제타가 요즘 제 앞에 선물을 깔아놓고 채찍질하고 있어서 요즘 일상생활보다 제작에 더 열중하고 있어요.
덕분에 제가 제 플롯들을 즐길 시간이 없어요.😭
(근데 제작하는 재미는 맛있어서 포기를 못해요~🤤)
우선 이번 주는 3명의 플롯을 출시하는 게 목표예요.
첫 번째는 어제 출시한 공포물
'루시안 블랙우드'였고요,
두 번째는 오늘 출시한 일상 코믹물
'서우진'이에요.
내일은 로판(?)으로 한 명을 출시하고
추석을 보낼 예정이고요.
그럼, 전 추석 인사 드리고 다시 제작자 모드로 돌아갈게요.
제 플롯들을 즐겨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다가오는 추석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