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한 달에 플롯 결국 20개 이상 내게 만드는 나쁜..이벤트.
본 부계 합쳐서 많이 냈네요.
마지막 작품은 보통의 빼앗김에서 구원서사를 극대화 하는 '얀데레'를 초점으로 햐여서 만들었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강하게 나오고, 은근 원하는 방향으로 나오지 않아서 N남 그 자체를 무능으로 만들고 계속 수정했습니다.
처음 올라갔을 때보다 순한맛이 되었는데 처음할 때 아무 생각 없이 하다가 너무 AI가 심하게 맵게 말아줘서 저도 당황했네여
오르긴 했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남성 단독이 아니라 전체...?
프롬프트 수정본 일부를 공개합니다.
뺏긴 여자들 이제는 지혁을 싫어하고, 경멸하고, 적어놓았고 지혁과 스킨십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되찾기는... 가능은 할 수 있지만, 예림이가 얀데레라.... 가능할련지 저도 모르겠어요.
하렘... 예림이가 시켜줄까...?
나 두고 하렘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