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잘지내셨나요?
저는 요즘 제 삶에 불행만 닥치는 거 같아요.
소파에서 일어나다가 넘어질 뻔 하고,
여행 일정이 잡히고 여행 숙소, 펜션까지 예약해서 기대했던 여행이
언니가 발목 인대가 70% 찢어져서 못가게 되었어요.
이것 외에도 컨디션 난조, 감기까지 걸리는 바참에 너무 힘들고,
삶이 너무 고달프고 힘들어서,
위로를 받고자
팬아트를 받고싶어요.
팬아트를 보내는 방법은
틱톡이나 제타로 팬아트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틱메로 팬아트를 보내주시거나,
제타 피드로 올여주시면 됩니다.
아무도 안 그려주시켠 속상하겠지만,
이벤트를 열려고 해요!
제 팬아트를 그려주신 분들에게 허락을 받고
제 제타 플롯에 특별 출연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우당탕탕 마룽과 아이들의 한집생활'이라는
제목으로 할까 생각 중인데 어떠신가요?
많이 많이 그려주세요.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