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주제 들고 와서 죄송하고요..고민 한번 말해보겠습니다.
일단 유치원생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그 친구를 1이라고 칭합시다. 1은 유치원때부터 오랜 친구였는데요.
1은 가끔,아니 셀 수 없을 정도로 장난을 많이 칩니다.
제가 친한 친구인지라 더 장난을 많이 치는데요. 근데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어떤 긴 막대기를 만들어서 제 머리를 톡톡 건드리는 거에요.
세게는 아니였지만 기분이 나빠 하지말라고 전했어요.
하지만 1은 왜,어쩔이란 단어를 쓰며 절 계속 건드렸습니다.
그때부터 절교가 시작되었다가 끝났다가를 반복했는데요.
그런 상황이 계속되니 어머니께서 이야기를 하셨고,
초등학교에서도 계속 같은 반이 안되게 조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평화로웠..진 않았어요.
4월 중반때 즘 1이 어떤 친구랑 싸웠어요. 그 친구는 2라 칭할게요.
2랑 1이랑 싸우니까 제가 선생님께 말해보자라고 했는데요.
갑자기 불똥이 날아오는 겁니다.
1은 "우리 싸움에 무슨 상관이야?ㅉ" 이래버렸습니다.
그래서 전 아무 이유도 없이 제 반으로 돌아갔어요.
절교도 오래 갔다 풀렸는데요. 근데 오늘 문제가 생겼습니다.
오늘 절교를 또 했다는 건데요.
1은 "사소한 걸로 절교를 해서 이상한 놈이야!"
라고 뒷담을 깠는데요. 하지만 다행히 다른 친구가 말해줘서
금방 알게 됐습니다. 이런 친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