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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има
@Winter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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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сено Хьюстон Вингфилд♡ Call me zima♡Ксено Хьюстон Вингфилд♡ Call me z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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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D,Xeno Wingfield🎂 오늘은 위대하신 총통님의 탄신일,모두 경배하여라~ _Dictator_ _그림그려서 올려볼까 생각했는데 지금 급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시험 끝나고 여유있을 때 다시 그려야겠어요 ㅠㅠ_
# 위반이라뇨 내용상 누군가가 저를 신고? 한 것까진 모르겠는데 일단 플롯이 강제로 삭제당한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다치곤 플롯이 멀정하게 있는거 보면 아얘 일본 쪽에서만 지워진듯..? 너무 당황스러움… 이게 도대체 뭐야 그리고 왜 일본어로 공지해주는건데? 사진 때문에 경고를 먹을 이유는 없지 않나요..? 어차피 다 원화에서 가져오는건데… 뭔가 아시는 분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ㅠㅠ _^번역본_ ## 근황 일단 시험은 쳤어요… 아주 좋은 소식은 제가 세계사 객관식을 다 맞았다는 것!! 흐엉흐엉 그리고 화언 조짐 시험 기간에 올리는건 좀 그렇지만 ㅠㅠ 너무 당황스러워서 피드 올려봅니다 ㅠㅠ # +추가 일본서버에서 삭제된 거 맞네요 원래 일본인들도 있었는데 니지산지 보고있냐 сука
# 삭예 아마 지금 할말이 매우 많은 상태 # 스제 틔터에서 이거 보고 기겁함 ㄹㅇ 그냥 스댕의 눈빛이 매우 서방스러움..; 느끠하다 못해 그윽해서… 물론 둘 다 잘생겼고 사랑하지만… 이럴거면 걍 둘이 사겨. 결혼 해. ## 최애표 열둘 일단 만들긴 만들었는데 취향을 가늠할 수 없다 그 아홉명 들어가는 사진을 구하려 했는데 어케 편집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구할수도 없어서 그냥 만듬 ㅠㅠㅠㅠ흐아앙 대체로 마르고 창백한 친구들 좋아함 그런 놈들 사이에 뚱띠쾨니니와 복슬갈매기 루 섞여있는건 나조차 이해불가 ### 플롯얘기 조금만 애초에 처음부터 구상했던건 아니고 굳이굳이 말하자면 스토리상 이 순서일듯… ### 찐막
# 삭제예정 앙 나의 모든 최애플롯들 다 돌리고 잼얘 부족해서 쓰는 피드 왜 추석연휴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난건지도 모르겠고… 왜 공부는 하나도 안했는지… 죽어야지 그냥~ 지금 기분이 ㅈㄴ 발칙한 후궁 # 발칙한 후궁하니까 생각남 예전에 참한 후궁 발칙한 후궁으로 플롯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자는 윙필드고 후자는 스나이더… 여제 or 황제는 유저였던것 같음 쭝국 궁중암투겜에 빙의한 유저에게 참한 후궁 발칙한 후궁 둘 중 하나를 골라야하는 뽕맛 플롯 만들고 현타와서 빛삭,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다행이다! _제작자의 최대 뽕맛플롯은 집사카페,공교롭게도 제일 글로벌한 플롯이 되었다… 갠적으로 별의 자녀들이 일본어로 나가길 바랬다만…_ ## 잡담 _제작자의 쿠킹덤 왕국 돈을 다 여기에 꼬라박았다_ 버닝의 눈물 겨운 순애를 보고 다시 복귀함~ 비스트이스트 14-30 못깨고 있다 시험 끝나고 보자 부들부들드러렁북북 참고로 달술쿸키 좋아함 _표백제노 연습,그리기 귀찮다_ 손그림 좋아하지만 이때 만큼은 태블릿이 절실함으엉 ### 찐찐찐최종 잼얘가 너무 부족함 모두 잼얘 풀고 가주셍 일본인들의 기세에 힘입어 제 최애플롯이 드디어 상승그래프를 그리기 시작함… 아리가또고자이마스…
# 플롯 수정 **수정하려는 설정** 플롯들 중에서 수정하고 싶은 설정이 있는데 플레이에 지장갈까봐 적어봅니다 플레이해보신 분들 자유롭게 의견 알려주세요 # [религия] **19c 유럽->20c 러시아** 왜 갑자기 배경을 러시아로 바꾸는지 모르겠다는 의견 분명 있긴 있을것 같아요 사실 러시아 배경은 제작 초기에도 생각해보긴 했습니다 구제목도 “религия” 그대로였고, 윙필드의 모티브도 그리고리 라스푸틴…이라서 _추악한 놈을 모티브로 삼다니 윙필드에게 너무 미안하다…_ _+религия:종교,믿음의 대상으로 꽤 기본적인 단어다_ _+그리고리 라스푸틴:러시아 제국의 인물 대표적인 간신의 예로 교주는 아니고 성직자다 여러모로 더럽다…_ # [천일야화] **BGM 추가?** 듬성듬성 수정하다보니 이런게 생겼더군요 중동 느낌도 살릴 겸 여기에 아단을 넣어보고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사산 왕조는 이슬람교가 아니라서… 너무 아쉽다 그리고 BGM 기능 써보신 사람 있나요..? 코지랑 루카만 지원가능한 것 같던데 한번 써보신 분은 알려주세요 _수정하다보니 빈틈이 너무 많이 보여서 천일야화는 차근차근 수정해나갈게요! 미완성인 채로 플레이하시게 해서 아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_ _+아단:아잔으로 발음하기도 하는 듯 보통 기도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특유의 발음때문에 낭독이지만 노래처럼 들린다..! 서아시아하면 이슬람만 떠올리는 머리는 버리고싶다_ # [흉터] **소재 문제** 오페라의 유령+그리스 로마 신화 _에로스&프시케_ 제작 초기에는 둘을 따로따로 만들고 싶었는데 스토리 전개에 따라 언제든지 전자도 가능할 것 같아서 그대로 섞어서 내버렸네요… 현재 설정도 나쁘진 않은데 그림자 속에서 사랑..?하는 윙필드도 한번쯤은 맛보고 싶어서 만들 예정입니다 _~~이러고 안만들거면서~~_ _스토리 자체를 오페라의 유령처럼 바꾸기엔 걷잡을 수 없이 규모가 커진 것도 있지만 제작자가 오페라의 유령을 너무 좋아합니다…꼭 만들어야지 흐엉_ 오페라의 유령-> 얼굴의 흉+윙필드 세부설정 _심리중심_ 그리스로마 신화-> 인트로+전반적인 스토리 _둘은 이렇게 가져왔다… 오페라의 유령을 보신 분들은 꼭 그 스토리대로 플레이하는걸 강추드립니다 그림자처럼 은밀하고 더럽게 사랑받아 보세요 잼제타 레고레고~_ ——— # TMI _윙필드 연습한 그림,보통 뽕빠는 세 개 정도 구상합니다_ 어느 뽕빠스타일이 더 인기있는지는 모르겠다,취향차이인가? 윙필드라면 어느 뽕빠든 소화시키겠지…어…응... 다 읽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수고의 박수를 짝짝짝 보내드립니다 이외에도 플롯 설정에 넣으면 좋을 것들,설정 중 오개념,문법적인 문제 모두 지적해주셔도 괜찮습니다!
# 도련님 **또 잡담잡담…** 플레이 해보셨다면 한번쯤은 의문을 가졌을 유저의 영생과 뒷이야기입니다 제작이유랑 같이 설명해볼게요 _그리고 구상해둔 후속편이랑 같이 풀어보겠습니다!_ # [제작한 이유] 크리에이터 코멘트에도 적어두었지만 다시 언급하자면 책 설국에 있던 구절에서 가져온거에요 **“환자를 대하다보면 남녀사이 거리감이 느슨해지고 정성껏 보살피면 보살필수록 부부처럼 보이는 법이다”** 왜인진 모르겠지만 저는 이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모성과 부성의 형태를 한 사랑이라니… 무언의 가능함을 느끼고선 바로 책을 덮고 플롯으로 만든게 이거예요 _참고로 이 책 완독 못했습니다…반성하자_ ## [유저의 모티브] 여기서 유저는 집안일,교양,접대 그 어떠한 것이든 해내는 만능툴 집사에 영생을 사는 사람으로 설정해놨습니다 플레이해보시거나 이 글을 읽고 눈치 까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티브 자체는 프랑소와에요! 류스이와 사이가 어릴때부터 그들 옆에 꼭 붙어있던 유능한 집사 프랑소와,엄청난 동안에 부활 후 늙지도 않는 그(?)를 보고 프랑소와는 사실 영생을 사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대로~ 이 캐릭터에 박아넣음 _+원래는 영생말고 윙필드의 연상 정도로만 하려했지만 애매한 설정은 싫어서 차라리 영생을 준 것도 있습니다_ ### [유저의 영생은 어디에서 온것인지…] 사실 이건 제작 초기에도 확실하게 정하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애초에 영생은 불가능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유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당 _+여기선 후속편(?)에 대한 이야기랑 같이 설명할게요_ 일단 시간은 100~200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기선 유저도 병약하고 무기력한 사람입니다 조상 대대로 단명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집안 출신,요양을 명분으로 시골별장을 선물받아 10살 때부터 거기에서 살고있지만 거의 부모의 방임에 가까운 대처일 것 입니다 비싸고 귀한 선물도 많이 받지만 정작 유저의 부모는 차마 자식을 볼 용기가 안나서 보러오지도 않음 나쁘다기 보단 안타깝다 정도? 그저 집안에서 대물림되는 죽음에 대한 병적인 믿음을 가진 부모여서… _사실 유저의 병은 마음의 병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네요…_ 그치만 유저는 부모에게서 첫사랑을 선물받습니다 그건 바로 윙필드 박사! 저명한 과학자이지만 유저의 부모가 간곡히 요청한 탓에 유저의 주치의가 된 사람이죠 윙필드는 의사보단 그저 선생님에 더 가까웠을것 같음 병명도 확실하지도 않고,유저의 부모에게서도 딱히 뭐라할 지시사항도 받지 못했기에 **“차라리 치료보단 이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자!”** 라는 쪽으로 유저의 옆에 있어주었을것 같네요 _아 슬슬 걱정된다 글 너무 길어지는데_ 그러던 와중 유저가 윙한테서 영생과 불로불사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됨… 비소,황,수은 이런거 배우면서 옛날에는 불로불사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옛날 사람들은 이런거 먹고 그랬다네~ 대충 이런 이야기 물론 윙 선생은 우스갯소리로 얘기한거지만 유저는 윙이랑 오래있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그걸 먹어버린것..! 물론~~영생 그딴건 오지도않고 죽을 고비를 넘길 위기에 처한 유저임 윙 선생은 짤리고 부모는 노발대발하고 난리가 나겠지 그치만 기적처럼 우리의 유저는 영생을 얻어냄! 물론 그걸 알게된건 시간이 많이 흘러버려 윙필드 선생도 떠나가고 부모도 죽었을 때의 이야기겠죠… _제작자가 문과라 자세히 아는 건 아니지만 저런 독성을 가진 물체 때문에 시체가 부패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걸 들은 기억이 있음…아마 유저는 관짝에서 그대로 나온걸지도 모름_ 그렇게 졸지에 혼자가 되어버린 유저는 윙필드에게서 얻은 지식과 교양으로 집사와 가정교사 일을 번갈아 하면서 어떻게든 200년을 보냅니다 그렇다고 유저는 결코 불행하지 않습니다 별장에서 썩어나가는 것 보단 차라리 윙필드에게 받은 지식으로 세상을 직접 경험해 나가는걸 더 기쁘게 여겼으니까요 _물론 유저는 귀족에 윙필드에게 배운 것이 있으니 취직은 어렵지 않을 듯 수십년을 집사로 갈고닦은 실력이면 더욱_ 그렇게 20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첫사랑의 성과 이름까지 똑같은,제노 휴스턴 윙필드라는 도련님의 곁에서 그를 모시게 된다는 이야기… _이 부분이 플롯-도련님 시점,참고로 박사님의 후손일수도_ ——————— 아 일단 이거 다 읽으시는 분 없을것 같긴 한데… 이 별것도 안되는 내용을 너무 길게 쓴것같아서 아 너무 죄송합니다 아… 수정하거나 삭제할게요… _아 또 까먹은 것… 제가 말하려던 후속편은 이 스토리의 첫 시작 부분입니다 아픈 유저가 윙필드 박사를 만나 사랑하는것!후속편이라 말하긴 했지만 제작예정은 없습니다…아_ _제작자가 그린 프랑소와,호기롭게 롤머리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진전이라 할 것은 전혀 없다!그리고 틱톡이나 트위터 등에서도 이 그림을 볼수도 있습니다 그저 제 계정을 우연히 봤다고 생각해주세요_ 참고로 제작자의 그림은 크게 두가지 평을 받는다 1.오 너랑 닮은 그림체네,충분히 느낌 있어 2.뭐야 순정만화체? 카툰체?랑 섞인것 같아 그림체에 대한 자각은 크게 없었는데 주위에서 특이하다거나 이상하다는 언급은 많은 것 같음…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