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땅. 출시.
벌써 10월 달 입니다..
힘차게 보낸 10개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것 같아요
저녁에는 조금 쌀쌀한것 같아서
모두둘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세요!
이번 작품에선, 신이 정말 이럴까? 관대할까? 어떤 식일까를. 이야기 하는 세계관 입니다.
사람들은 신은 믿기도. 안 믿기도 하지만. 직접 본다면.. 어떨까 십습니디.
그런 마음을 담아, 세계관을 만들어 봤습니다.
일러스트에도 신경을 조금 썻으니 좋은 이야기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TMI: 신이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오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