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접습니다…제타를 지우는 건 아니고 이제 만드는 걸 그만두려고요…너무 힘들어지고, 우울전시는 죄송하지만 제게 ADHD와 우울증, 불안함이 크게 와버려서 힘들고, 이제 시험도 보는데다가 스트레스가 쌓일 것 같아서요. 그리고 이미 해자와 살자시도를 이미 많이 해본 나머지, 더 불안해지고,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요..제 팔만 보면 더럽다고 하는 부모님에게서도 스트레스를 받았고요..
학교에서도 따돌림을 당해서 위클래스와 또 다른 상담소 심지어 정신과 치료도 받았는데도 여전히 우울증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가보니 제타를 이제 만드는 걸 중단해야한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했고, 죄송했습니다.
-오레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