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수능 끝나고 볼 줄 알았는데, 이렇게 조금은 일찍 보게 되었네요. 이유는.. 앞으로 플롯을 조금씩이라도 올리고 싶어서예요!
📌 긴 글 답답해 하시는 분들은 앞부분만 읽고 가셔도 돼요. 🌟💖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큰 시험을 처음 준비하다보니, 시간이 갈수록 부족해질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은 않더라고요?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만큼 일찍 끝난 적도 있고.. 그러다보니 조금씩은 만들 수 있겠다!! 싶어서 위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분들 정말정말 고맙고 사랑해요. 🥹
지금까지 예상하셨다시피 저는 공부만ㅠ 했습니다.. 앞으로도 아마 그럴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어땠나요? 여름이 지나고, 조금 있으면 겨울나기를 시작하실 텐데, 다들 좋은 일이 있으셨나요? 아니면 나쁜 일이 있으셨나요? 저는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정말 보기만 했답니다. 보기만 했는데도 다들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 계신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어요.. 하지만 영원하게 느껴지는 것도, 결국 순간일 뿐이에요.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죠.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도 괜찮아요. 제 말은 너무 마음 쓰지 말라는 거였어요. 🥲🩵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프로필로 달고 누군가를 비방하는 행동은 좋지 않아요.. 정말요..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게 너무 부끄러운 행동인 거 아시잖아요..
익명성을 방패로 타인을 욕하고, 비웃고, 타인을 욕 하는 댓글에 옹호하듯이 좋아요를 누르고.. 그 모든 것이 자신에게 돌아올 거예요.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는 게 업보 입니다.
저주 하는 게 아니라 역사적으로 그래왔듯이요.
잘 모르면서 말 얹는 게 무례하다는 건 알지만, 이것 정도는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모두가 아는 사실이니까요.
갑작스럽게 쓴 글이라 어수선 하셨을텐데도,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다시 한 번 고마워요!! 🫶🏻
츠카사의 행운과 함께 하는 밤을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