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건아니고 스트레스 쏟기용 ^^
그림을 좋아하시는 빛나는 여러분은 지나가시길 나가는문은 왼쪽입니다
(아래 글은 스폰지밥이 서른번 닦은점도로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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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를 가니 신나는 7교시가 기다리더라고요~ 2교시 시험보고 기분이 째지는 상태에서 4교시에 체대 연습을 하러 나가는데 아이고 실수로 깃발을 않들고 왔네 내. 실수구나? 싱글벙글 계단 올라서 챙겨오고 ~ 다른 학년들이랑 동학생 몇반이랑 단체로 준비를 시작하는데 깃발을 어쩌다보니?? 혼자 재밌게 그릴수있게 선뜻 양보를 받아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내일모레가 체육대회인데~ 그렇게 연습하다 갑자기 태풍의 눈이라는 정말 신기한걸 하는거에요 원래는 한줄당 4명씩중에서 저는 남2이랑 저포함여둘인 합성줄인데~ 갑자기 맨첫번째줄에 한명이 그만 아픈바람에 빠진거죠~ 그래서 대타로 뛰고 돌아오자마자 다음조뛰고 바로 본래조라서 덕분에 체력이 향상되고 하다가 구르는 덕에 보건실까지 다녀오게 해주더라구요 너무착하다 , 근데 끝나니까 이어달리기 조스레서 나가서 바로 뛰고 오니 와 정말 상쾌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