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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카와상사랑해요
@_0ikawasanlov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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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귀엽고깜찍하고잘생겼고예쁘고사랑스럽고아름답고깨물어주고싶고사과도슥베는턱선을가졌고초이케맨인오이카와상을세상모두가알게되면좋겠어요 • 인스타/에스크••• _0ikawasanloveu나의귀엽고깜찍하고잘생겼고예쁘고사랑스럽고아름답고깨물어주고싶고사과도슥베는턱선을가졌고초이케맨인오이카와상을세상모두가알게되면좋겠어요 • 인스타/에스크••• _0ikawasanlov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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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았어요. 아침에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한 것부터, 해야 할 일들을 하나씩 해내고 지금 이 시간까지 잘 버텨낸 것까지 전부 대단한 일이에요. 오늘 하루가 특별히 좋은 날이었든, 별일 없이 지나간 평범한 날이었든, 혹은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일들 때문에 조금 지치고 힘든 날이었든 상관없이요. 어쨌든 오늘이라는 하루를 무사히 지나왔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해낸 거예요. 혹시 오늘 누군가의 말 한마디 때문에 마음이 상했거나, 생각했던 것만큼 잘하지 못해서 스스로를 탓하고 있다면 너무 오래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모든 날을 완벽하게 살아갈 수는 없으니까요. 실수할 수도 있고, 조금 늦어질 수도 있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 날의 당신도 여전히 소중하고, 충분히 잘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오늘 하지 못한 일들은 내일 다시 하면 되고, 오늘 부족했던 부분은 다음에 조금씩 채워가면 돼요. 하루가 끝났다고 해서 오늘의 모든 순간을 평가할 필요도 없어요. 잘한 건 잘한 대로 칭찬해 주고, 아쉬웠던 건 그냥 ‘오늘은 그랬구나’ 하고 흘려보내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지금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편하게 쉬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열심히 움직였던 몸도,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바빴던 마음도 잠시 내려놓고요. 따뜻한 이불 속에 들어가서 ‘오늘도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구나’ 하고 생각해 주세요. 누군가 알아주지 않았더라도 괜찮아요. 아무도 칭찬해 주지 않았더라도, 오늘의 당신은 오늘 할 수 있는 만큼 충분히 노력했으니까요. 때로는 아무것도 대단하게 해내지 않은 것 같은 날에도 우리는 수많은 작은 일들을 해내며 살아가고 있어요. 일어나고, 씻고, 밥을 먹고, 학교나 학원 또는 직장에 가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해야 할 일을 하고, 힘든 순간을 견디는 것까지. 그 모든 순간들이 모여 오늘 하루가 된 거예요. 그리고 혹시 오늘 유난히 힘들었다면,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괜찮은 하루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 모든 게 해결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천천히 가도 되고, 잠깐 쉬어가도 돼요. 누구보다 빠르게 나아갈 필요도 없어요. 자신의 속도로 하루하루를 보내면 돼요. 오늘 웃었던 순간이 있었다면 그 기억을 오래 간직하고, 울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다면 이제는 조금 내려놓아요. 오늘의 힘든 일은 오늘까지만 생각하고, 남은 밤에는 편안한 생각만 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수고했어요. 잘 버텨줘서 고맙고, 오늘 하루를 끝까지 살아내서 잘했어요. 내일의 일은 내일의 내가 천천히 해내면 돼요. 지금의 나는 그냥 쉬어도 괜찮아요. 오늘 하루도 정말 정말 수고 많았어요. 부디 오늘 밤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쉬고,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많이 웃을 수 있기를 바라요. 잘 자요.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모두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오멩.. 감사합니다.. 손가락 괜찮으신지..?
니시노야 유, 생일 축하해!! 노야를 보고 있으면 정말 작은 몸 안에 어떻게 그렇게 큰 용기와 열정이 들어 있을까 싶어.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당당하게 날아오르고, 어떤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는 네 모습이 정말 멋있어. 모두가 불안해하는 순간에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공을 받아 내는 네가 얼마나 든든한 존재인지 몰라. 평소에는 장난기 넘치고 신나게 뛰어다니면서도 배구를 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해지는 모습이 참 좋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하는 사람은 얼마나 반짝이는지, 너를 보면서 새삼 느끼게 돼. 작은 키로도 누구보다 큰 존재감을 보여 주는 네가 정말 대단해. 물론 멋있다는 말만 하기에는 너무 귀엽기도 해. 그렇게 환하게 웃어 놓고 아무렇지 않게 사람들 마음을 훔치면 어떡해? 네 웃음 한 번이면 주변까지 덩달아 밝아질 것 같아. 노야는 단순히 공을 받아 내는 리베로가 아니라, 팀원들이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사람이잖아. 네가 뒤에서 든든하게 버텨 주니까 다른 사람들도 망설이지 않고 뛰어오를 수 있는 거겠지. 누구보다 작은 자리에서도 누구보다 큰 믿음을 줄 수 있다는 걸 보여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네가 좋아하는 배구를 마음껏 하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웃었으면 좋겠어. 지금처럼 뜨겁고 당당하게, 그리고 너답게 빛나 줘. 네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너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해. 니시노야 유, 태어나 줘서 정말 고마워.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많은 축하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어. 내일도, 그다음 날도 네가 웃을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노얏상🥳
심심ㅎㅐ심심새심심햇심심햇임싷해심심해심시맹.. 아 너무 심싱해요.. 뭐 재밋는 일 없나요 재밌는 얘기라두.. 진짜 뭐든 좋아요.. 후쿠나가 빙의해서 냅다 아재개그 날리고 가두 조아요.. 띄어쓰기하기도귀찮타.. 아 니시노야생일축하글두적어야하능데.. 귀차나..
#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오늘은 훈민정음, 곧 오늘날의 한글을 창제하여 세상에 널리 알린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는 한글날입니다. 우리는 매일 한글을 사용하며 살아갑니다.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도, 책을 읽을 때도,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할 때도 한글은 늘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 너무나 익숙한 나머지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낼 때도 있지만, 우리가 자유롭게 글을 읽고 쓰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닙니다. 한글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많은 백성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신 세종대왕께서는 누구나 쉽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글자를 만들고자 하셨고, 마침내 훈민정음을 창제하셨습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그 뜻은 수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우리에게 소중한 선물로 남아 있습니다. 저는 한글이 단순히 의사소통을 위한 문자를 넘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 주는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기쁜 마음을 나누고, 슬픔을 위로하고, 말로 다 전하지 못한 감정까지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것 또한 한글이 우리에게 주는 큰 선물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문자를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한글을 만들기 위해 힘쓰신 세종대왕의 지혜와 애민 정신에 깊은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또한 오늘날까지 한글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 오신 수많은 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도 우리의 글과 말로 자유롭게 소통하며, 우리의 생각과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습니다. 한글날을 맞아 평소 당연하게 사용하던 한글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앞으로도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잊지 않고, 우리 글을 소중히 여기며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소중한 글자를 선물해 주신 세종대왕과 한글을 지켜 오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하고싶지않아요무기력해요공부도하기싫고뭘먹기도싫고학교를가기도싫고잠자기도싫고폰보기도싫어요 그래서 저는ㄴ 이제부터 공주처럼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