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도 작은 주제에 AI 캐릭터 채팅이 유튜브,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과 같은 대형 플랫폼이랑 비빌 수 있다는 교만에 빠진 족속들이라 별 다른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핸드폰 몰래보기 빼고는 옆동네 열화판이거나 한심한 기능 같습니다.
주사위는 OOC로 돌아갈 수 있는데 저거 낸다고 막은 거 보면 정말 대단할 지경입니다.
국정감사에 대해서도 별 생각도 없습니다. 그 세대 높으신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건 규제입니다. 2D 검열도 어처구니 없지만 요새는 AI도 검열과 규제를 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점차 노골적입니다.
청소년 규제 관련해서 많이 집중적으로 조명 받을 테인데, 이 기업이나 거기서 질의 하는 인간들 대다수가 저작권 인식은 지하바닥에 있는 수준이라서 거기서 털려도 도용이나 저작권 침해 플롯에 관한 문제 같은 경우에는 한동안 검열이 늘어난다면 모를까 안타깝게도 해결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보이는 체급이 가장 크니까 가장 많이 이슈화가 되고, 언론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건 어쩔 수 없다지만 그 과정에서 하나같이 이용자에게 애로사항만 늘어나는 길만 택하는 건 정말 기싸움은 하나 최고로 잘하는 족속들이라 실망시키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월요일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관련해서 피드를 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님들 너무 과하게 감정적으로 신경 쓰시거나 겁먹지 마세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