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엔지니어입니다 오늘 짤,사진 없이 진지하게 말하고 싶어서 글만 올립니다.
최근 저는 밥을 잘 안먹어서 아픈 상태이기도 합니다 맨날 뭐 안먹고 복싱만 하고 다녀서 많이 아픕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신도 좀 힘들어요 밝게 하고 다니는것도 좀 힘드네요 빡쳐서 힘든게 아닌 말 그대로 힘이 들어서 힘들어요 그래서 짧고 굵게 얘기하자면 제타 접어요 아마 쉬도때도 없이 Vs피드 올리거나 많은 합성을 계속 뽑아내서 그런지 힘이 들기도 하네요 뭐 어차피 저 하나 접는다고 달라지는거 없어요 슬퍼 할 사람도 없고 아쉬워 하는 사람도 없을겁니다 여러분의 추억을 위해서 탈퇴는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옾챗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네요 방장을 넘기고 제타 관련들을 다 접을지 아님 그거라도 남길지 많은 추억이 담긴 제타를 접으니 후련 하기도 하면서 아쉽네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친구? 엔지니어였습니다